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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서천지역에서 마른 김이 전량 생산, 맛과 품질의 우수성과 멸치 특유의 맛과 식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금강하굿둑 주차장 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과 멸치 깜작 경매, 즉석 아줌마댄스경연, 삼대천왕 아빠 김밥 만들어보기, 가족 단체 줄넘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또 재래손김 만들기, 마른김 굽기, 멸치 구어먹기, 김 발장 걸기, 김멸치 주먹밥 만들기, 김장아찌, 김 인절미 찧어보기, 어린이 캐릭터 사생대회, 김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김의 역사와 생활사 등도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