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합기도 중앙협회, 충남합기도 중앙협회, 청양군합기도협회 공동주관으로 열려 전국 합기도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종합단체연무(혼합부) △대련 남자부 9체급(초·중·고등·대학일반), 여자부 6체급 △호신형 24종목 △호신술 36종목 △기록경기 24종목 △호신술 왕중왕전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 연예인 축하공연, 난타팀, 국가대표 비보이 그룹 , 합기도 원로 및 기인 시범공연 등이 열린다.
정달순 대한합기도 중앙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 합기도 동호인의 축제 자리이면서 축하공연으로 청양군민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가족과 좋은 시간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석화 군수는 “청양군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며 “전국 합기도 대회 기간 중 우리고장을 찾는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