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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충남도 및 6개 시·군 도로담당자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자체 도로정비 계획 수립 및 추진 적정성 △수해피해 시설물 정비 및 점검 △안전시설물 정비 적정성 △특수시책 추진 등 서류평가 및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충남도청 이전과 내포신도시 조성 등 지역의 변화된 도로환경에 따라 도로망 확충, 교차로 개선, 칡넝쿨 제거, 도로변 제초, 교량 보수, 보행로 개선, 시기별 도로 일제정비 등 도로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또 회전교차로 발광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속도저감시설 정비, 과속경보시스템 설치, 레미콘·아스콘 공장 점검 등 특수 시책 추진으로 도로정비사업 전반에 거쳐 우수한 평가 받았다.
육헌근 군 도로팀장은 “앞으로 더욱 완벽한 도로정비 및 관리로 충남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홍성의 위상에 걸맞은 도로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