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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협을 대상으로 친환경비료 공급확대와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추진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역을 선정했다.
시는 토양환경 적정성(유기물함량·pH), 유기질·화학비료 사용량, 토양검정실적, 교육 실적, 지자체 노력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올해 친환경농업 양성의 일환으로 △유기질비료 1만1470톤 △토양개량제 6560톤 △맞춤형비료 1742톤 △볏짚환원 270ha △유용미생물 친환경비료 지원 등 모두 2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또 영농교육, 현장시연회, 각종 매체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동일 시장은 “앞으로도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유기질 비료 등 친환경 비료 사용을 더욱 확대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령 명품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