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주민참여 쌈지공원 조성, 패각류 쓰레기 재활용 자원화 시설 확충사업, 찾아가는 환경교육, 주민편의 증진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체계 구축을 위한 클린플레이스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1회성 사업이 아닌 향후 주민 스스로 주도해 청결한 환경조성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홍성지역은 내포신도시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깨끗한 충남 만들기’ 특화사업 발굴을 통한 사업비 확보로 신규 정책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주도 자발적 환경정화활동인 행복 홀씨 입양사업을 특화사업과 연계시켜 주민의 자발적 협의체 구성을 확대한다.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지도반을 지속 운영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감시 및 쓰레기 분리배출안내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사업의 추진은 물론 특화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사업추진으로 주민들의 참여가 전제된 실질적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