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군수는 충청 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국지도 96호(은하 장척~목현) 도로 확장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충청 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충청권에 분포되어 있는 유교문화자원을 발굴·개발해 영남유교문화권과 차별되는 광역 차원의 문화 관광 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군은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통음식체험공간 조성 부지를 매입 중이며 내년 4개 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비용 20억원의 확보가 시급하다.
국지도 96호 도로는 지난 8월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2021년까지 도로확장 길이 3.5㎞, 폭 17m 총 19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내년에 실시 설계비용 10억원이 소요된다.
이 사업은 장척~목현 구간 교통난을 해소하고 내포권 중심도시 및 도청 이전에 따른 간선 도로망 구축과 함께 낙후지역 및 주민숙원 해결 등 서해안권 균형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