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군에 따르면 국립생태원과 방역정보를 공유하고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 52호(230만수)에 대해 AI 전담 공무원을 배치 주 2회 이상 예찰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공동방제단을 동원 농가 주변 순회 소독을 실시하는 등 AI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방문객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사육중인 멸종위기종 조류 50여 수를 보호하기 위해 실내로 이동조치 했다.
홍성면 군 농림과장은 “서천지역은 지금까지 단 한건의 AI도 발생한 적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앞으로 철저한 사전 방역을 통해 AI 유입을 막아내겠다”며 “관내 축산농가는 야생조류의 접근을 차단하고 철저한 소독 등 자율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축산 관련 행사나 모임을 자제해 줄 것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의심가축 발견 시 신속히 군 농림과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