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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인구증가 △미래세대를 위한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 △친환경 지역개발 산업 육성 △스포츠 마케팅 지역경제 활성화 △열린 행정 정부 3.0추진 △친환경고품질 농업육성 등의 시책 등으로 지역발전 기반을 확고히 다진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 군수를 연임하면서 인구 3만 여명의 청양을 살리기 위해 ‘인구증가’와 ‘부자농촌 만들기’를 군정 최대의 목표로 삼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또 지역의 사활이 걸린 인구 증가와 행복한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오는 2020년을 목표 달성의 해로 정하고 전력을 쏟아 붓고 있다.
이 군수의 이 같은 노력으로 2013년부터 줄어만 가던 인구가 늘기 시작해 지난해 기준 농가 평균소득 3980만원을 기록하며 충남도내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군수는 2020년까지 인구 3만2000명, 농가 소득 5000만원, 억대 농가 500호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망의 2020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온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이석화 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요소는 과감히 척결하고, 재정의 안정을 도모하고 경영합리화를 추구하는 등 지역사회의 이익을 위해 24시간 발로 뛰며 자치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