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천군민, 신청사 최적지 ‘구 서천역 근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0601000328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12. 06. 10: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천군청사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민 절반이상이 신청사 건립 지역을 ‘구 서천역 근처’로 꼽았다.

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일 서천지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신청사 건립 후보지인 현 청사 근처와 구 서천역 근처 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53.8%가 ‘구 서천역 근처가 적당하다’고 답했다. 현 청사 근처가 적당하다는 응답은 31.4%로 나왔다.

신청사 건립 후보지를 선택한 이유는 ‘이용하기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49.1%로 가장 높았고, ‘서천군의 장래 발전에 유리하기 때문’이 21.7%, ‘인근 지역 발전을 위해서’가 14% 순으로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 대상은 컴퓨터를 이용한 유선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해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는 ±3.1%p다.

군은 여론조사 결과를 최종 후보지 평가 시 평가단에게 참고 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