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페도라, 업계 최초 카시트 보조금 지원 행사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901001248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16. 12. 19. 15:15

1
페도라(Fedora)는 유아업계 최초로 카시트 보조금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제공=페도라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Fedora)는 19일 유아업계 최초로 카시트 보조금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의 카시트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에서 카시트 보조금 지급 촉구를 위한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며, 카시트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1월 31일까지 페도라 카시트 구매자와 기존 구매자를 대상으로 쁘레베베샵에서 카시트 보급 촉구 서명을 하고, 관련 URL을 덧글로 남기면 응모자 전원에게 페도라 보조금 30000원을 지원한다. 제품 구매 후 정품등록을 하면 추가로 보조금 30000원을 더 지원해 총 60000원의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페도라는 고객서비스 확장을 위해 세탁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도라 관계자는 “아이의 생명과 직결되는 카시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러나 소비자들이 카시트 착용률이 낮은 것은 카시트 구매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 지원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페도라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아업계 최초로 지원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