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회사 오래 다닌 사람들 공감하는 순간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제일 힘들고, 주말은 눈 감았다 뜨면 끝난다면?
직장 생활 꽤 오래 한 사람일 가능성 높습니다.
출근 준비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알람 → 씻기 → 옷 입기 → 출발
• 처음엔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어느 순간 10~20분 컷
• 정신은 아직 침대인데 몸이 먼저 움직임
• 지각 안 하는 최적 동선까지 이미 완성
점심 메뉴 정하는 시간이 더 힘들다
"아무거나 먹자"
• 그런데 막상 아무거나는 싫음
• 늘 먹던 메뉴 돌고 도는 느낌
• 메뉴 정하는 사람이 괜히 대단해 보임
금요일은 느리고 주말은 너무 빠르다
평일 하루는 길게 느껴지는데
• 금요일 오후는 거의 멈춰있음
• 주말은 눈 깜빡하면 끝
•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생각 시작
퇴근 후 아무것도 안해야 행복해진다
예전엔 퇴근 후 약속도 많았는데
• 집에서 쉬는 시간이 더 소중함
• 침대 · 소파 · 조용한 시간의 가치 상승
• "오늘 아무것도 안 했다"가 만족스러운 날도 있음
회사 사람들 말투가 나온다
회사 밖에서도 나오는 직장인 말투
• "확인 부탁드립니다"
• "공유드릴게요"
• "말씀 주시면..."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간다
"벌써 올해 이렇게 됐어?"
• 분명 새해였는데 벌써 몇 달 지나 있음
• 달력 넘기는 속도가 점점 빨라짐
• 그래서 미래를 더 고민하게 됨
"회사 오래 다녔다는 건"
버틴 시간이 아니라 익숙해진 순간들이 많아졌다는 뜻
5개 이상 공감했다면 오래 다닌 사람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