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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도로공사 △전기시설 △소방시설 △구조물 시공실태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등 사업현장 및 시설물 122곳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시공 중인 대형공사장 및 도로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수시 점검도 실시한다.
또 폭설 등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도로제설, 교통 대책추진 등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독거노인, 노숙인 및 저소득 주민을 위해 생활안정지원 강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민간자원 연계지원 강화,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철저한 사전 안점점검 실시로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국가적 혼란상황이지만 공무원들 모두가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공무원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