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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21개 기업, 53억원 △융자금 2차 보전으로 39개 업체, 9800만원 △입주기업 상·하수도 요금 지원으로 3개 농공단지 22개 기업, 2억6000만 원 △근로자 이주 정착금 5개 기업, 1900만원 △산학관 기업 기술개발지원 2개 기업, 3000만원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4개 기업, 800만원 △지역지식재산 창출 지원으로 6개 기업 2000만원 등 모두 78개 기업에 4억3500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기업체가 실제로 필요한 자금,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 개선 및 특허·상표출원 등 기업 운영 전반의 필요사항에 대해 지원했다.
이외도 △하이패스 기업지원단 운영을 통해 9건의 기업 창업 △기업인과 공무원 1대1 기업파트너 운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19건 해결 △기업체 근로자와의 현장간담회 6회 △관내 기업생산품 홍보책자를 발간해 홍보 등 자체 시책을 통해 기업과 시가 한층 가까워지고 신뢰를 형성하는 계기도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기업인을 왕으로 모신다는 신념으로 최상의 행정서비스와 최고의 지원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며 “내년도에도 더 좋은 시책과 신속한 지원으로 기존 입주 기업에는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우량 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