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충남도 등 15개 기관·단체에서 28개 부문에 거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정부 평가에서는 △행정자치부의 2016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과 행복한 공동체 발표한마당, 지방자치단체 에너지절감 시책평가 장려 △보건복지부의 201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대상 및 원격영상시스템 운영평가 최우수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 사업 평가 최우수 및 대중교통시책평가 3위 △농식품부의 친환경비료 정책평가 대상 및 제3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입선 △해양수산부의 해수욕장 운영평가 우수 △환경부의 지자체 폐기물거래 UP 캠페인평가 우수를 각각 수상했다.
충남도 기관 표창으로는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 및 가축방역 시책, 항만활성화, 의·약무 업무,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 △상반기 조기집행 및 을지연습,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 △자살예방사업 시책평가 장려를 받았다.
이밖에 충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제1회 충남평생학습 시책평가 우수, 보령머드축제는 국제축제협회 한국지부의 축제 콘텐츠 부문 대상 등 4개 부문 수상을, 김동일 보령시장은 2016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과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 종합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소통하고 공직자 모두가 맡은 업무에서 최선을 다해온 결과 많은 기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부서 및 공직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습하는 풍토를 만들어 시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명품 행정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