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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개소 이후 지난달 기준 1만2073건의 상담을 통해 고용센터 관할구역 3778명, 일자리지원센터 131명,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573명 등 모두 4482명이 취업했다.
특히 구인·구직만남의 날 7회, 관내 아파트 단지 등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8회, 취업박람회 3회, 현장면접 68회 등 모두 86회 개최로 76개 업체에 392명이 면접, 131명의 취업으로 센터 개소 전보다 50% 이상의 취업실적이 상승했다.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보령지역 뿐만 아니라 인근의 홍성과 서천, 부여, 청양 등 충남도의 서남부 지역의 구인·구직자간 고용,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실업급여 지급, 재취업 지원, 직업진로지도와 직업능력계발, 여성고용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모성보호급여, 서민금융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과 청·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취업성공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이외도 복지서비스로 기초생활보장 관련 급여 상담과 제공, 자활 관련 상담 및 육성 지원, 노인 돌봄 및 가사간병, 장애인 활동보조, 산모신생아 도우미 등 각종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 안내와 연계, 보육·교육·보건 등 연계지원이 가능한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인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구인·구직자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수준 높은 종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