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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 TNS스포테인먼트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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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7. 01. 18. 09:25

스트라이크존, 2017년 다각적인 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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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는 지난 16일 종합 스포테인먼트 나눔 기업 TNS스포테인먼트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는 지난 16일 종합 스포테인먼트 나눔 기업 TNS스포테인먼트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다각적인 나눔활동 전개해 나간다고 18일 밝혔다.

TNS스포테인먼트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인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기업으로, 지난해 6월 뉴딘콘텐츠에서 ‘제 1회 TNS 연예인 야구 대축제’를 지원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정식으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인야구 저변 확대와 함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뉴딘콘텐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외계층을 위한 야구 지원 사업 등 꾸준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뉴딘콘텐츠는 2016년 2월 설립 이래 소외계층을 위한 이용권 기증, 야구축제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의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1억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소외 계층에 제공하는 등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 12월 자선골프대회와 제 7회 TNS ‘함께나눔’ 자선 콘서트에 참여해 현금을 기부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찬호 장학재단, 대한농아인야구협회, 골프존문화재단에 총 1억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다.

스크린야구 업체에 걸맞게 야구 관련 후원도 적극 진행했다. 뉴딘콘텐츠는 저니맨 야구육성사관학교와 팀61 박찬호 장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유능한 스포츠인재를 발굴하고 야구 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공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익성 저니맨 야구육성학교 대표는 소외계층 및 고위험군 청소년들의 교화프로그램 야구리그를 운영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후배 선수들을 위해 독립야구단을 창단해 나눔의 문화를 실천한 점 등을 인정받아 프로야구선수출신 최초로 2016 스포츠산업대상 개인부문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최근 혼란스러운 정세에 기부 심리가 움츠러들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업계 리딩 브랜드들이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라며 “가맹주와 상생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마찬가지로 나눔경영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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