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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은 도시민 유치 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농촌유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신규 16개, 계속 42개 시·군 등 전국 58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청양군은 서면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신규지역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군은 2015년 귀농귀촌팀을 신설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현장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귀농 창업 및 정착지원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1700여명의 귀농·귀촌인구 유입으로 지난해 말 인구 3만3000명 선을 회복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관계자는 “수요자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5개년 귀농귀촌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