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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군 대회의실에서 내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갖고 대상사업 63개 국비 2008억 원 확보를 목표로 중장기적인 특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국립생태원~동서천 IC 국도건설 220억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6억원 △삼산2지구 배수개선사업 25억원 △문헌사색원 조성사업 6억원 △유부도 갯벌생태계 복원 25억원 △지역개발사업(63억원)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33억원) △장항항 정비 89억원 △한국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 건립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건립 10억원 등 미래 발전을 이끌 신성장 동력사업 10건을 주요 확보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중점 추진키로 했다.
군은 앞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 및 중앙부처 사업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사업 타당성 확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강화한다.
계속사업은 적시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지역 발전을 이끌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모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