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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서문시장 화재, 여수 수산시장 화재 등 전통시장 대형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청, 경찰, 시장번영회,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80여명이 참여하여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이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소방통로확보훈련을 실시했다.
조창래 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특성상 대형화재로 전이될 우려가 높다”며 “지속적인 소방통로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용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소방서는 오는 2월 4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규정과 관련해 설맞이 선물로 ‘고향집 및 지인들에게 안전을 선물하자’는 슬로건으로 주택에 소방시설(단독형감지기, 소화기) 설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