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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군에 따르면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 지원은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에 대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연간 30만원, 일반장애인은 연간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타이어 교환, 소모품 교체 등이다. 출장비와 기술료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원 대상자 결정 후 지정된 수리업체가 대상가구를 방문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정책 마련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43명에게 사업비 859만1000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