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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상공인 홈페이지 디자인 무료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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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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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나 쇼핑몰 디자인을 무료로 만들어 주기로 하고 희망업체 48곳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업 사업자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 사업자 등이다.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속 시각디자이너와 웹디자이너들이 직접 나서 맞춤형 디자인을 제작한다. 홈페이지·쇼핑몰은 물론 CI·BI, 카탈로그, 소형책자, 모바일 웹도 가능하다. 용인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72개 업체에 디자인을 지원하며 소상공인들의 마케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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