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서비스업 사업자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 사업자 등이다.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속 시각디자이너와 웹디자이너들이 직접 나서 맞춤형 디자인을 제작한다. 홈페이지·쇼핑몰은 물론 CI·BI, 카탈로그, 소형책자, 모바일 웹도 가능하다. 용인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72개 업체에 디자인을 지원하며 소상공인들의 마케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