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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더민주 소속 의원, 복지사각지대 봉사·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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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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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
용인시 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회원과 윤원균 더민주 시의원이 지난 24일 예드림(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를 했다/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전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에 사랑을 전달했다.

25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건한, 윤원균 의원은 이우현 지역위원장 등과 함께 지난 24일 오후 ‘성심원’과 ‘푸른꿈청소년상담원’을 방문해 쌀, 떡, 과일 등 물품을 전달했다.

또 윤원균 의원은 수지 중앙라이온스 회원들과 상현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수지구 상현2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예드림’을 방문해 봉사를 했다. 이들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우들에게 떡국과 과일, 생필품, 백옥 쌀 등을 준비해 함께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드림선교단(부설 예꿈학교)’은 지난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여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다. 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은 매월 쌀 60㎏을 이곳에 지원하고 있다.

‘성심원’은 영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52명이 생활하고 있고 ‘푸른꿈청소년상담원’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가정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생활보호시설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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