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아파트 노후배관 교체 지원금 조례’ 주민 서명운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3001001795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30. 09: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파트 노후배관 교체
‘아파트 노후배관 교체 지원금 조례’ 주민 서명운동 중인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단지내 서명서/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 관내 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노후배관 교체 지원금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용인시아파트연합회에 따르면 용인시 아파트의 배관수명이 20년을 넘기면서 녹물이 나오고 누수가 발생하고 있으나 아파트 예산 때문에 공사는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실정이라 주장했다. 그들은 ‘아파트 노후배관 교체 지원금 조례’ 제정을 통해 노후배관 교체 비용의 50%지원을 요구했다.

용인시아파트연합회는 서울시, 수원시, 성남시, 부천시 등 대부분 시에서 노후배관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파트단지 수가 성남시는 307단지 이고 용인시는 420여단지 인데 성남시는 2011년(89억8000만원), 2013년(116억원) 등 지난해 89억원, 올해 63억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용인시는 금년 예산이 13억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