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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의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은 총 11명으로 이날 장정자 어르신(103세), 박소저 어르신(101세), 이병예 어르신(101세)과 최고령자 운곡면 최을예(104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박소저 어르신으로부터 세뱃돈 1만원을 받기도 했다. 박소저 어르신은 “작년에는 세뱃돈으로 2000원을 줬지만 올해는 물가가 올랐으니 1만원 준다”고 해 주변에 웃음을 줬다.
이석화 군수는 “현세대의 삶의 안정과 풍요로움은 국난극복과 경제부흥을 이끌었던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평안하게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