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도자기 공예작품을 비롯해 양말로 만든 인형, 골판지·나무조각·말린 꽃 등을 이용해 만든 액자와 미니서랍장, 석고방향제 등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인다.
반딧불이 문화학교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도전과 열정으로 만든 작은 전시회”라며 “이들 장애인이 재활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반딧불이 문화학교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로, 매년 정기예술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