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조대 고드름 | 0 | | 위험요소인 고드름을 제거하는 소방대원/제공=용인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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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소방서는 1일 지난 설 연휴기간 동안 내린 눈과 매서운 한파로 인하여 도로나 인도가 빙판길로 변하여 교통사고 및 낙상사고가 급증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용인소방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용인시의 빙판길로 인한 사고가 낙상 21건, 교통사고 18건, 고드름제거 등 생활안전 10건이 발생하여 인명구조 및 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조창래 서장은 “앞으로도 강추위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와 함께 빙판길 교통사고 및 낙상사고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을 당부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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