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부부는 1990년 첫 아이를 시작으로 지난해 14번째까지 9남 5녀의 자녀를 낳아 키우면서 노모와 어려운 형편에서도 화목하게 살아 방송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이들 가족은 기초생활수급자였으나 지난 2015년부터 중지된 상태로 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 정기 후원자를 연결해 1년간 매월 25만원씩 생계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또 많은 양의 옷을 빨아 말리기가 힘든 점을 고려해 용인시 이웃돕기 성금에서 100만원을 빨래건조기를 지원 목적으로 다음주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해 용인시는 이웃돕기성금으로 2억원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