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 주말리그는 지·덕·체를 갖춘 축구 선수 양성과 건전한 학교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9년 시작됐으며, 학생들의 수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말, 공휴일, 방과 후에 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해는 주말리그 유치를 통해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총 121경기가 치러져 2만3000여명이 센터를 방문했다.
그동안 용인시축구센터는 초·중·고 주말리그 경기권역 우승(2010~2016년)은 물론 지난해에는 전국 왕중왕전에 신갈고가 출전해 3위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