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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Special 1326 선물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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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2. 1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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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개관 이래 가장 많은 작품들로 꾸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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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Special 1326 선물전’이 공개됐다./제공=BNK경남은행
지역 미술 애호가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해 2월 막을 내린 Special 50-50전의 후속 전시가 1년만에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3일 BNK경남은행갤러리 스물 다섯 번째 마당이자 두 번째 대관전시로 ‘Special 1326 선물전’을 공개했다.

다음 달 3일까지 예정된 Special 1326 선물전은 회화·조각·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 80명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1·2층에 나뉘어 전시된 작품들은 BNK경남은행갤러리가 개관한 이래로 가장 많은 270여점의 작품들이 꾸며졌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1층에서는 3가지 테마로 일러스트 특별전·사진협동조합 공간 291 초대전·100만원전 등 팝업전시를 만나 볼 수 있다.

2층에는 전통가구를 주제로 한 소목전과 2017년 싱가포르 컨템포러리아트쇼에서 주목 받은 작가들의 리뷰전을 감상할 수 있다.

이성철 지역발전홍보부장은 “Special 1326 선물전은 국내외 아트페어에서 주목 받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더욱이 관람을 통한 감상뿐만 아니라 소장하고 싶은 작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Special 1326 선물전 관람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은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후 소장을 원하는 작품은 Special 1326 선물전 기간 동안 상주하는 관계자를 통해 현금 또는 카드 구입이 가능하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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