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보험·금융IT·은행·중소서민·금융투자·소비자보호 등 6개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금감원은 업계의 의견과 애로·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금융현안에 대해 상호 토론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금융위원회도 참여해 2017년도 금융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금융정책 및 감독과 관련하여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금감원은 청취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향후 감독·검사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감 있고, 시의적절한 감독·검사 업무 수행을 위해 금융회사, 금융소비자, 외부전문가 등과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 업무설명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금융시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업무에 적극 반영하는 자세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