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한때 여신 관지림 유부남 내연녀 됐던 것 후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3010016179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2. 23. 1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동적이 아니었다고도 변명
한때 중화권 연예계의 여신이었던 관즈린(關之琳·55)이 젊은 시절 유부남의 내연내가 됐었다는 사실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그때는 너무 어렸을 뿐 아니라 자신이 주도적이지도 않았다는 변명 역시 잊지 않았다.

관지림
30여 년 전의 관즈린과 마칭웨이./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세기 80년도 중반, 홍콩의 재벌 마칭웨이(馬淸偉·63)와 뜨거운 사이로 지낸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이미 한 번 이혼 경력이 있는 유부남이었다. 당시에도 유명 배우 출신인 천메이치(陳美琪·59)와 자녀들을 두고 있었다. 그럼에도 예의 바람둥이 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관즈린과 어울렸다. 이때의 뉴스는 당시 언론에 대서특필될 정도였다.

당연히 그녀에게 비난의 초점이 맞춰졌다. 그러나 그녀는 그에 굴하지 않고 떳떳한 행보로 대응했다. 상당 기간 동안 마의 내연녀로 살았던 것. 그녀는 3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 바로 당시의 이 일을 후회한다고 털어놓은 것. 하지만 이미 늦은 것 같다. 마와 천은 이로 인해 이혼했을 뿐 아니라 그녀 역시 남의 행복한 가정을 박살 낸 주범이라는 비난에 시달려야만 했다.

현재 그녀는 슈퍼 주니어-M의 멤버인 저우미(周覓·31)와 24세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인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역시 관즈린이라는 말이 나도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