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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면 주민이 이건영 의원에 감사패···10년 만에 도시가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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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3. 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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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의원
28일, 이건영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감사패와 꽃다발을 들고 처인구 모현면 갈담리 주민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는 이건영 의원이 지난달 28일 의원사무실에서 처인구 모현면 갈담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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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패는 이 의원이 용인시 모현면 갈담리 주민의 숙원사업이던 도시가스공급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로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

10년만에 도시가스가 공급된 모현면 갈담3리, 고림동 고림3통, 양지면 양지14리 등 3개 지역 135가구 주민들은 오랫동안 경제성과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민간사업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바람에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 의원은 “많은 분들이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했는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이 상은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더 열심히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을 발로 뛰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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