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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센터는 총 사업비 19억7700만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총면적 931㎡)로 1층은 실습실, 2층과 3층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용인지역자활센터가 9월 준공 후 입주 예정이다. 용인 지역 내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은 한 해 평균 2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학교 밖에서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학업지원, 자립·취업지원, 복지지원으로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토록 환경 제공 및 취업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자립 가능한 근로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