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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은 병원 1동 3층 예배실에서 120여명의 교직원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13주에 걸친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보호정보의 정책지침과 절차를 수립하는 등 488개의 정보시스템의 관리, 물리, 기술적 보안 취약을 분석하고 보완했다.
또 방화벽, 백신, 패치, 비밀번호의 변경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지속적인 정보보호를 한다는 것.
최영식 부원장은 “선포식을 통해서 병원은 정보보호와 관련한 최소한의 엄정한 원칙을 제시하고, 교직원들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이를 신뢰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실천을 약속하자”고 말했다.
선포식에서는 임학 병원장과 병원 경영진 및 교직원들이 개인정보를 포함한 병원 내 정보보호 법규를 준수하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을 강화하자는 의미로 ‘정보보호 선포문’을 낭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