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경찰청 송영복 경위, ‘대한민국공무원상’ 옥조근정 훈장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801000482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3. 08.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영복 경위
옥조근정 훈장을 수상한 부산지방경찰청 소속 송영복 경위가 치안분야 최고의 영예를 얻었다(제공=경찰청)
부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송영복 경위(55)가 보험사기 민생침해 사범 등 총 335명 검거한 유공으로 지난 7일 인사혁신처 주관 ‘제3회 대한민국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돼 훈장(옥조근정)을 수상했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정부부처 전 직종·직급 대상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헌신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포상키 위해 2014년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해 오고 있는 제도다.

송영복 경위는 경찰재직 27년 중 약 20년간을 지능범죄 수사 분야에 재직해 오면서 최근에는 허위 입원 수법으로 150억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병원장 등 허위 입원자 115명 검거를 비롯, 의료생협을 가짜로 설립한 후 320여억 원의 요양급여비를 편취한 의료생협 이사장 등 경제질서 교란 사범 총 335명(구속 24) 검거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