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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119구급서비스 강화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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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3. 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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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제공=용인소방서
경기 용인소방서는 지난 7일에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과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구급대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6년도 119 구급서비스 분야에 대하여 통계분석을 통해 2017년에는 더 나은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과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목적이 있다.

또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각 센터별 배치한 펌뷸런스의 활용 극대화와 응급의학과 의사의 스마트 의료지도 확대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자 한다.

펌뷸런스(Pumbulance)는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합성한 용어로 소방펌프차에 자동심장충격기와 구급장비 등을 장착해 화재현장은 물론, 구급 현장에도 활용할 수 있는 출동차량을 말하며,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환자 대응 시 당직 지도의사와 구급대원 간에 휴대폰 영상통화로 직접 의료지도를 말한다.

신인철 현장대응단장은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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