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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시푸드(주)는 일본, EU 등으로 바지락을 수출하는 주력 업체로 지난해 신규 바이어 발굴 등을 통해 약 400만달러의 활·냉동 바지락을 수출한 기업이다.
특히 지속적인 신규품목 개발과 시장 발굴 노력으로 올해 aT의 수산 수출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품질개선·관리, 물류개선, 해외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받게 되어 수출확대에 대한 전망이 더욱 밝다.
강경중 aT 부산·울산본부장은 “우리 지역에서 수산 수출선도기업이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많이 듣고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