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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중 aT 부울본부장, 수산 수출선도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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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3. 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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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중 at 부울본부장이 바지락 수출선별작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제공=aT 부산·울산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난 7일 가덕도에 위치한 바지락 수출업체 DH 시푸드를 방문해 수출 선별 작업을 둘러보고 수출업체 대표와 만나 지역 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DH 시푸드(주)는 일본, EU 등으로 바지락을 수출하는 주력 업체로 지난해 신규 바이어 발굴 등을 통해 약 400만달러의 활·냉동 바지락을 수출한 기업이다.

특히 지속적인 신규품목 개발과 시장 발굴 노력으로 올해 aT의 수산 수출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품질개선·관리, 물류개선, 해외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받게 되어 수출확대에 대한 전망이 더욱 밝다.

강경중 aT 부산·울산본부장은 “우리 지역에서 수산 수출선도기업이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많이 듣고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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