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하고 전문가 심사 및 사용자 심사를 최종 통과한 우수 홈페이지에만 부여된다.
재단은 정보취약계층의 편리한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웹 접근성 규정을 준수해 홈페이지 기능을 전면 보완 및 개선을 했다. 그 결과 1단계(전문가 심사), 2단계(시각장애인과 상지장애인 심사) 등 총 2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 세부항목 및 과업 성공률 100%로 만점을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용인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웹 접근성이 우수한 홈페이지로 인정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