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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 전임직원 대상 ‘재난관리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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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3. 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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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과 용인에버라인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지난 15일 성남시 판교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재난관리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안전교육은 CEO 특별 안전교육과 한국재난안전교육원 송창영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재난교육의 전문성을 강의했다.

네오트랜스 측은 지하철 내 화재발생 시 △핸드폰으로 119신고 또는 비상통화장치로 직원에게 신고 △열차 내 소화기로 초기소화 실시 또는 안전한 열차 옆 칸으로 대피 △열차가 멈추면 열차출입문 개방 후 안전한 지역으로 탈출해 줄 것을 이용객들에게 당부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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