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서 용인도시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교육과 기술 자문과 함께 가 운영 중인 체육관, 주차장, 휴양림 등 주민이용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건설안전협회와 상호 교류 및 협조를 협약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역북지구와 기흥역세권 등 도시개발 사업에 이어 연내 동천지구와 기흥역세권 2구역을 비롯한 수 개 구역의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공영차고지 조성과 도로개설, 주거개선 등 공공인프라 건설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지난 2015년에는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한섭 사장은 “안전관리는 99.9%가 잘되더라도 0.1%의 잘못으로 사고가 발생한다”며 “고도의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품질을 엄격히 관리해 공사의 모든 사업장을 무재해 현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