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신기술금융에 대한 실무교육 수요 부응과 전문가 양성이라는 취지로 실시된다. 최근 신기술금융사 설립 및 투자규제 완화 등으로 신규 신기술금융사들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커리큐럼은 △신기술금융업무 개관 △신기술금융업무 실무 △신기술금융 관련 법률 △벤처조합 및 사모펀드 결성과 운용 △성장사다리펀드 투자현황 및 활용 △리스크 관리 △회계 및 세무 등 총 7가지로 구성됐다.
이기연 여신금융교육연수원장(협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연수원은 신기술금융업에 대한 특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여신금융협회 회원사의 경우 협회 홈페이지(www.crefia.or.kr) 로그인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비회원사의 경우 교육신청 문의(02-2011-0645, 0654)를 통해 이메일(edu@crefia.or.kr) 또는 팩스(02-2011-0682)로 오는 4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