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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 18조4574억원, 영업이익 1673억원을 달성했다. 박상규 사장이 이사로 선임됐으며, 이어지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기가 만료되는 윤남근 이사를 대신해 이천세 이사가 새롭게 사외이사로 임명했다.
박 사장은 “공유경제와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변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고객가치를 혁신할 것인지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는 기업만이 살아 남을 수 있음을 전 구성원들이 인식하고, 주주 및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