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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보이는 메뉴는 일식 도시락, 베이글 샌드위치, 안심 스테이크, 피시앤칩스, 스파게티 등 5가지다.
이 중 안심 스테이크는 진한 풍미의 ‘호스래디시’ 크림소스를 곁들이는 게 특징이라고 에어서울은 전했다.
맥주와 와인은 기내 ‘카페 민트’에서 별도 판매한다.
새로운 기내식 메뉴의 사전 주문은 30일부터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기내에서 맛볼 수 있다. 항공편 출발 48시간 전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및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안심 스테이크, 피시앤칩스, 스파게티는 중거리 동남아 노선에서 주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