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서진아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르노삼성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최현민 기자
일산 킨텍스에서 ‘2017 서울모터쇼’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화려한 신차들이 공개된 가운데 ‘모터쇼의 꽃’, 레이싱 모델들도 자동차 못지 않게 주목을 받고 있다. 4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어떤 레이싱 모델이 사진작가들과 팬들을 사로잡을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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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이다령이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르노삼성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최현민 기자
1일 모델엔미에 따르면 이번 서울모터쇼에 참여하는 레이싱 모델은 100여명에 달한다. ‘2017 서울모터쇼’는 제 1전시장과 제 2전시장 두 장소에서 진행되며, 완성차 브랜드들이 제 1전시장에 많이 포진돼 있어 상대적으로 레이싱 모델도 집중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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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민채윤이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푸조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최현민 기자
제 1전시장에는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도요타, 메르세데스-벤츠 등이 부스를 마련했다. 르노삼성은 이번 모터쇼에서 김시연, 김예하, 서진아, 서한빛, 신유나, 유다연, 이다령, 이다혜, 임민영, 정주희 등 총 10명의 레이싱 모델을 앞세워 적극 홍보에 나선다. 다음으로는 4명의 모델을 포진시킨 푸조 시트로엥과 캐딜락, 만트럭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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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오하루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푸조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최현민 기자
제 2전시장에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BMW, 혼다, 재규어 랜드로버 등이 자리 잡았다. 제 2전시장에서는 재규어랜드로버가 심채원, 양미리내, 오아희, 은지예, 은하영, 이아린, 지가현, 천세라, 한리나, 한소울, 허효진 등 총 11명으로 레이싱 모델을 앞세워 홍보에 전념한다. 인피니티가 5명, BMW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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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윤미진이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도요타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최현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