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카드뉴스] 무심코 반복했다?…기억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는 습관 5가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22001540114

글자크기

닫기

박종규 기자

승인 : 2026. 05. 25. 07:00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카드뉴스] 무심코 반복했다?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는 습관 5가지


"왜 자꾸 깜빡하지?"

나이 때문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도 집중력과 기억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놓치기 쉬운 습관들. 어떤 것들이 있을가요? 


수면 시간보다 중요한 "수면의 질"

잠을 자는 동안 뇌는 하루 동안 들어온 정보를 정리하고

중요한 기억을 저장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잠이 자주 깨거나 깊은 수면이 부족하면

다음 날 집중력과 기억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체크하기] 자주 깨는 편인가?,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가?


너무 자주 검색하는 습관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는 환경은 편리합니다.

하지만 연구에서는 "언제든 검색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정보를 스스로 기억하려는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뇌는 반복해서 떠올리는 과정에서 기억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 습관] 바로 검색하기 전 10초 먼저 떠올려보기


멀티테스킹

영상을 보면서 SNS를 넘겨보는 행동.

뇌는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보다

빠르게 전환하며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집중 피로를 크게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체크하기] TV 보면서 휴대폰 같이 본다, 일하다가 알림 자주 확인한다


몸을 너무 안 움직이는 생활

가벼운 움직임과 신체 활동은 몸 건강뿐 아니라

전반적인 뇌 컨디션 관리에도 중요하게 이야기됩니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생활은

집중 저하와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1시간마다 잠깐 움직이기, 가벼운 산책하기


쉬는 시간까지 계속 정보 보는 습관

쉬는 시간에도 영상, 뉴스, SNS를 계속 보다 보면

뇌가 충분히 쉬는 시간을 가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역시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멍 때리는 시간도  꼭 필요한 휴식


[작은 습관] 커피 마실 때는 휴대폰 놓기, 걸을 때는 휴대폰 놓기


기억력은 "타고나는 것" "관리하는 것"

충분한 수면, 집중하는 시간, 적당한 움직임, 쉬는 시간

작은 습관 하나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내 습관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박종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