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응급처치 | 0 | | 제공=용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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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초·중학생들에게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키우는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이날 영문중학교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138개 초·중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가 응급상황 발생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강의하고 학생들이 직접 실습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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