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서부서 | 0 | | 제공=용인서부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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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경찰서 2층 대강당에서 최종선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62개 초·중학교 교장, 어머니·학부모폴리스 임원 등 203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을 위한 치안 협력단체인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올 한해 활동하는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모두 9100여명으로 어머니폴리스는 초등학교 등하굣길 순찰로 아동 대상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학부모폴리스는 중학교 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하게 된다.
박주진 용인서부서장은 “경찰과 교육당국 그리고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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