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직장인들이 서로 협력해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바람직한 공동체 문화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양성평등기금에서 지원된다.
참여 대상은 용인시에 거주지나 직장이 있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 5명 이상의 단체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주말 체험학습이나 부모의 재능을 활용한 방과 후 프로그램, 육아 품앗이 등 체험학습·놀이교육 등을 기획하면 된다. 기획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이상 운영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여성가족과나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부모들이 적지 않은 점을 감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맞벌이 등 많은 직장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