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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6 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공간분야로 선정되어 (재)생활문화진흥원장상을 수상한 기쁨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이기도 하다.
개관페스티벌 ‘생생주’는 다양한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자판’, ‘흥청망청’, ‘청춘놀이터’, ‘음주가무’ 콘셉트로 준비되어있다. 첫날인 21일 전야제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 뮤지컬 배우 이태원의 축하공연과 관내 대학생의 뮤지컬 갈라 무대로 꾸며지고, 22일 폐막식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꿈지락 커뮤니티 댄스팀의 춤판 등 흥겨운 축하무대가 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의 주인공인 시민 생활문화동호회의 다양한 생활문화 체험부스와 공연무대, 그리고 용인통기타동호회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용인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TV쇼 ‘말하는대로’의 곽정은, 채사장, 하상욱 등 청춘명사들과 함께하는 옥상 청춘토크콘서트와 화사한 봄맞이 리스, 석고 디퓨저 만들기 등 청춘들을 위한 다양한 청년 취미 발굴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청춘토크콘서트와 청년 취미 발굴프로그램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4월 13일(목) 14시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는 ‘청춘이 꽃피우는 문화소통공간’을 슬로건으로 지난 해 (구)보정임시역사를 리모델링하여 용인시민의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개관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