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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흥겨운 농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기성 평택시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오성지역 내 단체장, 시민, 학생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행사에는 직거래장터, 체험부스(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압화) 및 국악, 춘희밴드의 락 공연 등 다양한 공연 외에도 새마을부녀회의 알뜰 나눔 장터도 함께 진행되어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방문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성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아리소리’ 및 노래.농악.댄스 자치프로그램 공연, 지역 내 농가들이 참여한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올바른 지역축제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자리가 됏다.
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시장은 유채꽃 축제가 평택시의 대표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에 박경근 면장은 앞으로도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성강변 유채꽃길은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오성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4.4㎞ 유채꽃길을 조성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오성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협의회에서 꽃길 조성에 참여했다.










